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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전으로 집 짓는 습성 졸업하고 우리 건축문화 향상시킬 때”

기사승인 2019.03.18  15: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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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영주시 공공건축 현장 방문

▲ 이낙연 국무총리가 영주시 공공건축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내 최초로 총괄건축가·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한 경북 영주시를 3월 7일 방문해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도현학 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장(총괄건축가)은 영주시 노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이낙연 총리에게 영주시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 영주시, 2009년 국내 최초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제도 도입

영주시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해 공공건축, 공간환경 디자인을 통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조성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조제 보건진료소(‘12), 풍기읍사무소(’13), 참사랑 주민지원센터 및 요선제(‘13), 노인복지관(’17), 실내수영장(‘16), 장애인종합복지관(’18), 후생시장(‘18)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한국건축문화대상 등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 이낙연 국무총리, “도시재생사업, 생활SOC사업 등의
   공공건축물 혁신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이낙연 총리는 “양적인 팽창과 속도전처럼 집을 짓는 습성에서 졸업할 때가 됐다. 우리 건축문화를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생활SOC사업, 어촌뉴딜, 농어촌개발사업 등의 공공건축물을 혁신하고, 조경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8691min@naver.com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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