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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옛 터를 생생한 풍광으로 만나다"…2월 5일 인사동서 '북한산과 한양도성전' 전시

기사승인 2020.01.20  13: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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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사 김석환(터.울 건축사사무소) 작가 스케치전

▲ 김석환 작가가 디테일한 스케치로 작업한 북한산과 한양도성 스케치전 작품들 (사진 제공=김석환 작가)

성곽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선조들의 ‘옛 터’가 생생한 풍광의 예술 작품으로 찾아온다.

'북한산과 한양도성전(北漢山과 漢陽都城展)'이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6층(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건축사 김석환 작가(터.울 건축사사무소)가 지난 10년간 제작해온 스케치전이다. 작가는 풍수지리상 명당에 해당하는 옛 서울인 북한산과 한양도성을 찾아 실경을 직접 보면서 풍경과 성곽 등이 지리한 조화로움와 아름다움을 생생한 스케치로 해석했다. 

개막 파티는 2월 5일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되며,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전시기간 동안 김석환 작가의 시집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김석환 작가는 1994년부터 건축업에 종사하면서 작품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울산업대, 광주대 등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유리 기자 leeyr87@nate.com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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