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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버린 함성 속의 그 곳

기사승인 2020.01.17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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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9일.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되었습니다. 이곳은 최첨단 기술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올림픽스타디움으로 화합의 분위기를 이끌어 내며 남북공동입장과 단일팀으로 평화올림픽이 되었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2년이 지나가는 지금은 성화대와 스타디움의 일부가 흔적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2018년 세계에 평화를 알렸던 이곳처럼 평화와 화합의 마음도 같이 사라져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끄기에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직 스타디움의 흔적이 남아있기에 남북화합의 작은 불씨가 되살아나길 바랍니다.

정익재 건축사 (주)강남 종합건축사사무소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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