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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길림천우건설집단과 MOU 체결

기사승인 2019.07.17  15: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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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업 등 양사 발전에 필요한 기술 및 인력 개발·지원 협력, 제3국 건설시장에 관현 협력 진출 모색도…

▲ 김인수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중앙·좌측)와 전규상 길림천우건설집단 회장(중앙·우측)이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주)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지난 7월 8일 중국 연변 길림천우건설집단과 상호간의 업무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법령이나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양국의 건설산업 및 양사의 발전에 필요한 업무를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양국의 건설산업 및 양사의 발전에 필요한 기술과 인력의 개발·지원 협력, 제3국 건설시장에 대한 협력 진출 등 총 5개 분야의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양사는 서로 적극 협력해 5개 분야 협력사항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수 (주)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당사는 1958년 설립돼 대한민국 단 하나뿐인 종합건설기술용역업체로 건설부문의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미국, 남극,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네팔, 몽골 그리고 중국 북경 등 해외 건설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길림천우건설집단과의 협약을 맺어 중국 시장 전체는 물론, 러시아 시장과 향후 개방이 예정되는 북한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김인수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측에서 두 번째) 및 길림천우건설집단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한편, 길림천우건설집단은 1952년 연변 건축 총공사로 설립, 1999년 길림천우건설집단으로 개칭됐으며 건축업, 대형토목공사, 부동산 개발 및 각종 조경사업, 국제무역과 대외투자 등 투자주체가 다원화 된 민영기업집단이다. 길림천우건설집단은 연변 대표 건축물인 국제호텔, 백산호텔, 연변대학 교수청사, 연변박물관 등을 건설하고 북한을 포함한 제3국 건설시장에 진출, 북한의 나진선봉 국제통신빌딩공사와 나진의 첫 번째 무역시장 건설에도 투자한 바 있다.

육혜민 기자 yook1119@naver.com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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