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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심사 관행’에 반기 든 총괄건축가의 결단!

기사승인 2018.11.01  19: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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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신청사 대상지

10월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건립 예정인 정부세종 신청사의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한 가운데,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인철 건축사(주.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가 당선작을 뽑은 당일, 심사위원장직을 사퇴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인철 건축사는 “당선작을 정해 놓은 짜고 치는 심사였다”며 이날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총괄건축가직도 사임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은 이 같은 내용의 정부 세종 신청사 설계공모전 불공정 심사 논란 기사를 게재했다. 건축문화신문도 이와 관련한 기사를 11월 16일자에 보도한다.

장영호 기자 yhduck1@hanmail.net

<저작권자 © 건축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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