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육지 속 섬마을 회룡포

기사승인 2018.06.01  13:22:14

공유
default_news_ad1

경북 예천 비룡산에 오르니 후텁지근했지만 넓은 백사장과 송림이 있는 섬마을이 한눈에 들어와 가슴 속이 탁 트인다. 육지 속 섬마을 회룡포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태극 모양으로 휘감아 모래사장을 만들어 땅의 모양이 예사롭지 않다. 초록빛 숲과 강물로 둘러싸인 마을 풍경은 자식을 보듬고 있는 어머니의 자궁 같다. 무풍지대의 쉼터 같다. 안온하다.

정병협 건축사 나은 건축사사무소

<저작권자 © 건축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동정

item40

인터뷰

item43

지역뉴스

지역답사수첩

item45

포토에세이

시론

사설

발언대

만평

연재

item5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